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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소 유치 관련, 부산·울산·경주 신경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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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9-02-12 14:52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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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소 유치 관련, 부산·울산·경주 신경전 '치열'

 

국내 첫 원전 해체연구소 입지 선정을 앞둔 가운데 울산과 부산, 경주간 신경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울산시는 "원전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부산 기장군 장안읍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 접경지역이 정부의 입지선정 연구용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연구소 입지로 유력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경주시와 경북도는 "현재 정부와 협의 중으로, 확정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원전해체연구소는 총사업비 2천400억원이 투입돼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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